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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 시범훈련’ 실시

기사승인 2022.10.01  15: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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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공사 붕괴 및 지반침하 사고 겹친 복합재난 가정해 훈련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수도권지사에서 관리원과 고양시 등 5개 기관·단체 관계자 150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2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국가 차원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올해 11월로 본 훈련을 앞두고 마련된 시범훈련은 공공기관의 경우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관리원 등 3곳에서 실시된다.

관리원의 시범훈련은 건설공사 현장 붕괴사고 및 지반침하 사고의 복합재난으로 기획되었으며 고양시, 일산소방서, 일산서부경찰서, 일산서구보건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등 유관 기관들도 훈련에 참여했다.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인천항만공사 등 25개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관계자들과 외부 전문가들이 훈련을 참관했다.

김일환 원장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용 기자 safetyin@safetyin.co.kr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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