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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지사,안전보건공단 안종주 이사장“산업안전대진단! 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다”

기사승인 2024.04.25  16: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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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안종주 이사장은 24. 4. 25.(목)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 1월 27일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체계구축 지원을 위하여 고용노동부와 공단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산업안전대진단’에 대해 소개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기 위해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대진단’은 전국의 50인미만 사업장 83만 7천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장의 안전보건체계 수준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컨설팅·기술·교육지원과 시설개선을 위한 재정 지원 등을 안내하는 사업이다.

이날 안종주 이사장은 오전에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원 12개사 사업주 대표들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오후에는 경기도 이천시 소재의 콘크리트블록제품 제조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점검과 안전보건체계 구축, 위험성평가 실시여부 등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이사장은 일선에서 산업재해 감축을 고군분투하는 경기동부지사 직원들과 만나 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산업안전대진단이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대한 관심과 인식전환으로 재해예방 역량을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범수 기자 safetyin@safetyin.co.kr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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