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서울광역본부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대표자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22.10.01  15:07:26

공유
default_news_ad1

- 고용노동부 서울지방노동청과 합동 간담회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노길준)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고광재)는 28일 서울광역본부 회의실에서 중·소규모 건설현장 사망사고예방집중관리를 위한 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7월을 기점으로 건설사망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과 함께 중·소규모 건설현장 사고사망 감소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산업안전보건정책방향,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법령사항,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방안, 최근 중·소규모 건설현장 사망사고사례 등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고 내실있는 기술지도가 실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노길준 청장은“중⋅소규모 건설현장 특성에 적합한 기술지도가 실시되어 근로자의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시설 설치가 적시에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고광재 본부장은“사고예방을 위해서는 기본을 지키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며 “안전모 쓰고!, 안전대 걸고!, 개구부 막고! 3대 기본안전 지키기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범수 기자 safetyin@safetyin.co.kr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