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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본부,경상남도 원어민 안전보건강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

기사승인 2023.06.08  19: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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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사업장(조선업) 소속 원어민 노동자 대상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안원환)는 경상남도(중대재해예방과)와 함께 조선업 현장에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안전보건 교육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원어민 안전보건 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2023년 5월 30일(월)부터 6월 2일(금)까지 3박4일 과정으로 실시된 프로그램은 경남의 조선업 사업장 소속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에 관한 전문지식 함양, 강의능력 향상 등을 목적으로 34시간의 심화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 과정을 이수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제3항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사업장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안원환 경남지역본부장은 교육생들의 교육 수료에 앞서 “거제, 통영 지역의 조선업에서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현장 안전보건교육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기 어려웠다.” “이번에 진행된 원어민 강사 양성과 7월에 진행되는 「외국인 안전보건교육 통역요원 양성」 등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보건교육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을 수료한 강사분들의 다양한 활동과 내실있는 사업장 안전보건 교육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범수 기자 safetyin@safetyin.co.kr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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