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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본부, “초등학교 안전보건 오픈스쿨”프로그램 운영

기사승인 2022.11.09  19: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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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교육청과 공동 추진

   
▲ 안전보건 체험 VR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고광재)는 지난 27일, 31일 양일간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양목초등학교, 세곡초등학교에서 생애주기를 고려한 풀뿌리 안전문화 사업의 일환으로‘2022 초등학교 안전보건 오픈스쿨’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와 서울시 교육청이 함께 주최한 초등학교 안전보건 오픈스쿨 프로그램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조기 안전교육 실시를 통해 위기대처능력을 습득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자 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생 12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 VR 프로그램 체험, 안전보호구 착용 체험을 운영하였다.

또한 학교 시설물에 대한 유해위험요소 파악 및 안전보건조치를 위해 안전보건공단에서는 학교 안전점검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고광재 본부장은 “어린이는 미래의 희망이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하며“이번 초등학교 안전보건 오픈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성숙한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김범수 기자 safetyin@safetyin.co.kr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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