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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선문대-한서대와 ‘RISE 공동대응’

기사승인 2024.05.14  1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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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화) 유길상 총장 “인재양성 및 지역 정주, 지역기업 산학협력” 천명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총장 유길상)가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한서대(총장 함기선)와 ‘25년부터 시행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공동 대응키로 했다.

※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 대학 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이양하고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13일(화) 한서대학교 자악관에서 열린 한국기술교육대-선문대학교-한서대학교간 업무협약식에서, 3개 대학은 충남 도내 ’인재양성 – 취창업 연계 - 인재 지역정주‘의 선순환 발전 생태계 구축과 지역 전략산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의지를 모았다.

이날 3개 대학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내 단위 과제 및 수행사업 공동 참여, ▲각 대학 소재지 광역·기초자치단체와 지역 현안 문제 공동 해결, ▲지역기업 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및 기업 지원 공동 수행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날 유길상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대학 입학자원 부족과 지역기업들의 구인난 등 지역대학과 지역이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25년부터 대학 재정지원사업방식이 RISE 체제로 전환해 지자체와 대학의 역할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 총장은 “3개 대학은 지역산업과 지역사회를 주도하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지역 인재 양성, 지역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실험할 수 있는 리빙랩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지역 경제 가치 창출을 위한 지식과 기술 공유와 지역 기업 성장 선도 등을 공동 수행하겠다”고 천명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각 대학 총장과 더불어 부총장, RIS사업단장, 기획처장, 인재양성센터장, 기업지원센터장 등 총 21명이 참여했다.

오세용 기자 safetyin@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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