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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본부,전문건설업 CEO 대상 위험성평가 실습 교육 실시

기사승인 2024.05.10  20: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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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성평가로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에 한 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고병곤)과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김무영)은 지역 내 전문건설업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위험성평가 실습 교육을 9일 한국폴리텍대학교 광주캠퍼스 세미나실에서 실시했다.

지난 4월 18일부터 시작된 전문건설업 CEO 안전보건 아카데미가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아카데미는 ▲건설안전 경영관리,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방안, ▲현장 우수사례 공유, ▲안전보건체험교육 등을 주제로 운영하고 있으며,지난 회차에 진행한 전문건설업체의 위험성평가 절차 및 실행 방안에 관한 이론 교육에 이어, 이번 회차에는 사업주가 직접 위험성평가 관련 사항을 작성해 보는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22년 11월 발표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주요 내용 중 하나인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은 정부 주도 집행의 한계를 느끼고 노사가 함께 자율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한 바 있다.

특히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스스로 발굴 및 제거하는 위험성평가는 이를 위한 핵심 수단이 되고 있어, 최근 화두인 중대재해처벌법 대처에도 사업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무영 본부장은“전문건설업의 안전의식 수준을 제고하고 안전보건체계 구축 관련 필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CEO 안전보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며, “금번 교육이 광주권역 건설현장의 사고사망을 감축시키는 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범수 기자 safetyin@safetyin.co.kr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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