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전남동부지사,‘떨어짐’ 사망사고 급증에 따른 예방점검 실시

기사승인 2024.04.25  13:35:40

공유
default_news_ad1

- 안전보건공단 본부 건설안전실과 전남동부지사 합동점검

   
 

안전보건공단 본부 건설안전실(실장 김인우)과 전남동부지사(지사장 김호주)는 24일(수) 8차「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관내(여수․순천․광양) 고위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예방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중대재해처벌법 확대(5~49인) 적용에 따라 중소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을 통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중인 산업안전 대진단을 집중 홍보하였다.

또한, 사고사망자가 다발하는 고위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사망위험요인 및 핵심 고위험작업(추락)(핵심 고위험작업: 비계+작업발판, 철골·트러스, 지붕+슬레이트지붕, 달비계 등)에 대하여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장에서는 지적된 위험요인 개선결과를 제출하고, 미개선시 노동부 감독으로 연계한다.

김호주 전남동부지사장은 “산업안전 대진단을 통한 중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등으로 사업장 스스로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범수 기자 safetyin@safetyin.co.kr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