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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실무협, 한보총, 중대재해 ZERO 결의대회 개최

기사승인 2022.12.05  10: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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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안전실무전문가협의회 창립 25주년 기념

   
 
   
 

건설안전실무전문가협의회(이하 CSMA)와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이하 한보총)는 2022.12.2.(금) 오후 2시 서울 율곡로 현대그룹빌딩 대강당에서 ‘중대재해 ZERO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는 CSMA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건설사 대표 및 실무자가 함께 참여하여 건설업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결의를 다진 행사로서, 한보총의 일터안전 천만명 서명운동과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류경희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주요 건설사 대표 및 최고안전책임자(CSO), 건설안전 실무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현대아산에서 후원사로 참여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CSMA은 100대 건설사 안전담당자의 상설협의체로서, 건설안전 제도 관련 대정부 건의, 최신 안전 기법 공유 등 건설현장 안전의 최전선을 지켜온 단체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10개 회원사 회원들이 스마트 건설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중대재해 예방 메시지를 담은 안전구호를 외치며, 안전 결의문을 채택했다.

정상민 CSMA 회장은 “앞으로도 CSMA는 건설업계와 정부, 국회 사이 민관협력의 가교역할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정혜선 한보총 회장은 “산재 예방에 힘을 모으고자 전국민을 대상으로 일터안전 천만명 서명운동을 전개 중”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후원사인 이백훈 현대아산 대표는 환영사에서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라고 강조했다.

   
 

류경희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고용노동부에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발표한 이후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서 건설현장의 실무자들이 자발적으로 재해 감소를 위해 나서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하고, “고용노동부에서도 건설안전실무전문가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다.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우리나라 산업재해 중 건설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오늘 결의대회를 계기로 건설업의 산업재해가 감소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 날 사회를 맡은 방송인 강석 씨는 지난 7월 한보총의 산재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는데, ‘직장인이 안전하면 전 국민이 싱글벙글, 직장인이 건강하면 전 국민이 싱글벙글’이라는 슬로건을 외쳐 전체 참여자와 함께 산재예방의 의지를 다졌다.

오세용 기자 safetyin@safetyin.co.kr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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