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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소방서, 119-두레박 지원사업 시범운영

기사승인 2024.05.14  17: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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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소방서(서장 김희곤)는 10일 영종 관내 옹진군 북도면 일대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119-두레박 지원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119-두레박 지원사업은 소방현장활동을 하면서 재기능을 다한 소방호스를 농촌지역에 보급 양수기를 사용하여 논에 물대기 등 농촌지역에서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수기와 소방호스를 연결하는 커넥터도 제작하여 배부하였다.

농촌지역에 불용 소방호스를 지원함으로써 ▲ 불필요한 농가의 비용 발생을 저감하고, 신속한 설치와 철거로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대체 ▲ 내구성이 강한 소방호스는 한번 설치 시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며, 농업용호스의 대체효과 ▲ 내구성이 약해 버려지는 비닐호스의 양을 줄임으로써 환경오염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희곤 서장은 “앞으로도 불용 소방호스 발생 시 적극적으로 농가에 보급해 나갈 뿐만 아니라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 전했다.

오세용 기자 safetyin@safetyin.co.kr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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