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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건설사 대상, 자율적 위험성 평가

기사승인 2023.05.29  14: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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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켐토피아, 모바일 TBM 출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 중 하나는 자율적 위험성평가와 TBM이다. 건설업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로 인한 중처법 1호 판결 건에서도 알수 있듯 이는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이를 개선하는 업무절차 즉 위험성평가가 중처법 대응에 매우 중요하다. 내년부터 50인 이하 중소기업도 중처법이 대상이 되지만, 중소 건설사에서는 고가의 법률 컨설팅이나 안전진단 서비스 등 중처법 준비가 거의 전무한 상태이다. 
안전보건환경 전문업체인 ㈜켐토피아(www.chemtopia.net)는 중소 건설사를 대상으로 구독형 위험성평가와 TBM 서비스, 모바일 TBM 를 출시했다. 모바일 TBM 은 안전책임자와 근로자가 작업에 투입되기 전 팀별 당일 유해위험작업에 대한 위험성평가를 휴대폰으로 실시·공유하고 이를 근로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만약 미흡한 사항이 있으면 이에 대한 개선대책을 세운다. 
모바일 TBM 은 건설전문가들이 파악한 공종별 유해위험요인을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제공하고, 아차사고 등 추가 유해위험요인을 발굴·추가할 수 있다. 또 유해위험작업과 개선에 대한 PDCA 사이클을 지원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유해위험작업 및 대책에 대해 알기쉽게 그림으로 확인수 있다. 아울러 20만종의 화학물질에 대한 정보 및 MSDS를 휴대폰으로 제공하고 근로자 생체정보와 연계해 고위험군 및 열사병 등 사고를 미연에 예방한다. 
켐토피아에서는 작년에 경영자 및 안전관리자 중심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솔루션인 Risk free를 출시해 시장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켐토피아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TBM 출시로 현장에서 관리자와 근로자의 위험성평가와 TBM을 함께 지원하여 실제적인 사고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전정보 safetyin@safetyin.co.kr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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