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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아이엘(GSIL), 유티씨 카카오-SK텔레콤 ESG 펀드 외 총 2곳, 30억 규모 후속 추가 투자 유치

기사승인 2022.07.29  18: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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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티씨인베스트먼트(주), ㈜지에스아이엘 로고

스마트 안전 전문기업 지에스아이엘(GSIL)이 유티씨 카카오-SK텔레콤 ESG 펀드 외 1곳에서 30억의 추가 투자를 받았다. 유티씨 카카오-SK텔레콤 ESG 펀드는 ESG 분야 혁신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 작년 하반기에 SK텔레콤과 카카오가 공동 출자한 펀드다.

올해 삼성엔지니어링 지분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에 이은 추가 후속 투자 유치를 이루었다.

지에스아이엘 이정우 대표는 “안전의 관점에서 지속성장가능한 지에스아이엘만의 시장과 방식을 만들 것”이라며, “특히 안전의 각종 데이터를 정량화 작업을 선두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설립된 지에스아이엘은 스마트 안전의 기획부터 설계, 개발, 구축을 통한 효율적인 안전관리와 데이터를 통한 안전성 강화 및 생산성 관리를 돕는 스마트 안전 전문기업이다. 건설 및 산업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확보를 위한 스마트 안전 플랫폼 BE-IT(비잇)을 개발했다. 최근에는 2022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의 ESG 경영대상 ‘중대재해 예방 솔루션 부문’의 올해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오세용 기자 safetyin@safetyin.co.kr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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