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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10년 가야할 100년’, 10주년 기념식 개최

기사승인 2018.10.30  15: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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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안전 유공자 표창, 본지 이선자 대표 감사패 받아

 

   
 

 전문건설업 KOSHA18001협의회(회장 조봉수, 이하 협의회)는 지난달 12, 13일 안양포시즌호텔 웨딩홀과 남이섬 원코리아리조트에서 10주년 기념식 및 단합행사를 개최했다.
 ‘지나온 10년 가야할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안전보건공단, 한국안전학회, 건설재해예방전문기관, 건설안전협의회 등 관련 기관 단체 관계자와 협의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설안전에 공을 세운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과 감사패 수여식이 열렸다.
 ㈜제일공사 김진우 팀장, 다올이앤씨(주) 정헌 차장, ㈜세방테크 최난새 과장, ㈜삼아에코빌 표원수 대리가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대전사 윤성일 부장, ㈜가야ESC 이언석 차장, ㈜우선이엔씨 전춘선 차장, ㈜광장이엠씨 박지원 차장, 구보공영(주) 김진수 과장, 인창기건(주) 박찬성 대리, GS네오텍(주) 송영석 대리, ㈜성보씨엔이 이수정 사원은 협의회 회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또한 본지 이선자 대표와 건설안전임원협의회 허옥 회장, 안전보건공단 건설안전실 김일수 실장, 안전보건공단 서울지역본부 건설시스템단 오병한 단장,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 이동진 차장은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표창장 수여식에 이어 만찬과 교류의 시간, 단합행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조봉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2008년 10월 16일 15개의 인증사로 전문건설업KOSHA18001협의회가 출범했다”고 회고하고 “10년이 지난 지금 69개사의 인증 회원사가 협의회 소속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문건설이 변화의 중심점이 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의 바람속에 전문건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협의회가 무엇을 할 것인가? 변화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시기”라며 “열악한 전문건설의 현실에 대한 비판보다, 발전방향에 대해 서로 노력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실천해 나간다면 반드시 성과를 이룰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봉수 회장은 “전문건설업KOSHA18001협의회만을 대변하지 않고 국내 5만개 정도의 전문건설업이 변화할 수 있도록 전문건설업 안전보건 변화의 선두주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정부정책에 적극 참여함과 동시에 실현가능한 정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많은 제언을 제시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오세용 기자 osyh@safetyin.co.kr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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